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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상설전시3존]일제 강점기의 서울 |
1910년 일본에 강제로 병합된 이후 암울했던 식민도시 경성을 돌아보는 공간으로서, 일제에 저항하면서도 근대 문물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였던 당시 서울사람들의 삶을 전시하고 |
상설전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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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동1900 |
대한제국의 중심공간이면서, 외국인들의 공간이었던 1900년을 전후로 한 정동을 돌아보면서, 서양인들과 한국인들이 서로를 인식하고 교류하고 공존해 나가는 과정을 전시 |
2012.11.09 ~ 2013.01.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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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도 속의 아리랑 |
일본의 식민지 지배에 의해 시작된 재일동포들의 도항, 생활자료, 민족교육, 차별에 대한 저항, 사회각계의 활약상 등을 전시 |
2012.08.10 ~ 2012.10.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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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스팔트 아래 운종가 . 청진발굴의 아홉 수수께끼 |
빈대떡과 해장국으로 유명한 청진동의 아스팔트 아래에서 부활한「600년 한양의 역사」를 재현 |
2012.06.26 ~ 2012.07.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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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정사진특별전Ⅱ 「재건에서 도약으로」 |
제13대 윤치영 서울시장 재임시기(1963.12 ~ 1966.3) 서울의 풍경 및 변화, 발전 등을 담은 시정사진 100여 점과 관련유물 전시 |
2012.06.01 ~ 2012.09.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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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통신이 본 격동기 서울 |
8. 15해방에서 4.19 혁명까지 AP통신이 본 격동기 서울의 모습을 해외언론의 눈으로 살펴봅니다. |
2012.05.11 ~ 2012.06.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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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쎄티의 서울, 1902~1903(Seoul in Rossetti`s eyes, 1902~1903) |
이탈리아 외교관 카를로 로쎄티가 기록한 1902년~1903년의 서울 그리고 서울사람들 |
2012.04.26 ~ 2012.07.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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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상설전시 2존] 개항, 대한제국기 서울 [Zone 2] Port-opening and the capital of the Daehan Empire |
서울에 불기 시작한 변화의 새 바람을 돌아보는 공간으로서, 자주적 개혁을 위한 노력과
식민지화를 위한 압력이 엇갈리는 가운데 일상생활에 파고든 새로운 문물들을 전시 |
상설전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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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양도성나들이 순성(巡城) The Hanyang Walls Walk |
서울도성 문화의 상징이자 역사탐방의 장소로 시민들에게 새롭게 다가온 한양도성을 주제로 한 테마전시를 개최. |
2012.03.06 ~ 2012.04.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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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동이야기 |
1950년부터 현재까지 명동의 이야기를 전시 |
2012.01월 ~ 2012.03월 |